요즘 난리났다는 2030 대상 전세사기….ㄷㄷ


서울의 한 빌라단지


겉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사실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 문제는 2030들과 관련이 있음…

취준생, 직장인


이제 월급을 받기 시작한 사람까지…


집주인이 부동산을 담보로 수십억을 빌린 후 잠적해,
전세 보증금을 잃을 위기에 처한 것..


아… 왜일까?


진짜 벌써 어지럽네…


사건의 자초지종을 알아보자


문제는 바로 신탁부동산


신탁은 집주인이 본인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건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임대차 계약(부동산 계약)은 집주인과 세입자가 하는게 아니라


집주인의 담보를 갖고 있는 신탁회사랑 세입자가 계약을 해야됨


물론 집주인에게 계약 위임장이 있다면 계약이 가능하지만


이 위임장이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
(사기계약을 할 수 있으니)


그런데 이 사람들은 부동산에 대해서 덜 알아봐서도, 멍청해서도 아니라…
전문가라는 공인중개사한테 이런 일을 당하게 됨…


1. 이 사람들이 공인중개사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는 분명 ‘집주인’에게 계약권한이 있다고 확인받음


2. 신탁사에 연락할 필요도 없고, 임대인이 책임을 질 수 있다


3. 집주인에게 빚도 없다고 함


하지만 신탁부동산의 빚은 표기가 안 됐기에 따로 확인해야 했고…. (물론 공인중개사에서는 이런 걸 전혀 말 안 해줌)


공인중개사가 그렇게 말하면 모를 수 있지 ㄹㅇ;;


4. 그외에도 그냥…. 다 구라


근데 이정도면 법적으로 어떻게 안 되나???


애초에 계약서가 무효임


아까 말햇듯 신탁 부동산은 신탁회사랑 계약을 해야됨…


그래서 애초에 아예 성립이 안 되는 계약을 한 거라고…
근데 이래도 뭐 안 됨??ㄷㄷ;


너무 심하자너


아…….


ㅠㅠ


………….


ㄹㅇ…………얼탱이가 없네 중계료는 다 떼먹으면서…


진짜 이건 어떻게 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님??


오…. 역시!!


????
그렇다 사기당한 사람의 돈을 돌려받을 방법은 없다 + 처벌도 솜방망이


다른 경우에도 비슷함ㅇㅇ
그래서 한국에 사기꾼들이 많다 (사기치고 또 치는 사람도 많고)
+당해도 바보취급함


굳이 이런 질문을?


아..


(근데 월세도 디지게 비싸다)


ㄹㅇ…한숨 나온다 얼마나 힘들까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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