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의혹 오징어게임이 ‘진짜’ 명작이 되는 법


1. 성기훈 (고2 또는 무직 백수) // 각성 전
만사가 귀찮은 개찐 성격 또는 소심한 성격
그래도 마음은 여림..
게임 초반부는 소극적으로 찌질하게 다님 ㄹㅇ…

<\/div>


2. 조상우 (명문고 전교 회장 또는 동경대 수석)
소시오-패스 성격으로 사람 속이고 다니는 이중인격자
추하고 죽고 퇴장할 예정..


3. 한미녀 (응큼한 련)
앳된 모습이지만 처녀+빗취느낌이 들어가야됨
가끔씩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갭모에ㄹㅇ;;


4. 장덕수 (싸패 연쇄킬러)
게임에 들어오자마자 물만난 고기마냥 자신이 원하는 세상이 왔다면서 행복에 미쳐날뜀
사람을 마구마구 죽이며 아흣!! 앙~~ Vㅔ리 이러면서
막상행세를 보여주고 주인공 일행을 공포로 몰아넣음


5. 강새벽 (미친 부모 밑에서 맞으면서 자란 소녀가장)
처음엔 차갑고 냉정하지만 주인공의 착하고 여린 마음씨에 결국 성격이 바뀜
속으로는 주인공을 모에모에 하고 있음ㅇㅇ


6. 압둘알리 (아메리카형님으로 국적이 바뀜)
그냥 ㅈㄴ듬직한 외국형.
그냥 듬직함ㅇㅇ
결국엔 팀을 위해 희생하는 그런 멋진 캐릭터…


7. 오일남 (시한부 인생을 남겨둔 병약한 미소녀)
와타시타치와.. 깐부다까라나!!!!!
키툰쿤!!!!!!!!!!!!
아이시떼루…..


8. 성기훈 진-각.성. 모드
소극적인 성격에서 오일남의 죽음으로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뀜
“모두를 죽게 내버려두지 않겠어!!!!!!!!”
“우린 친 구 잖아!!!!!!!!!!!!” “장덕수 키사마아아아아아!!!!!!!!!!”


혼자 살아남은 기훈에게 온 카드.. “키미노 깐부로부터”
철학적인 의미 제대로 부여됨…ㄹㅇ;;;


어딜가든 거절당했던 오징어게임..


배아픈 KBS… 그렇다면 이게 공중파에서 방영됐으면?


커피 한 잔 제안하는 오징어게임 영업사원


“정말 진하고.. 맛있어보이긴 하네”


서울대 ㄴㄴ 한국대 경영학과 수석 조상우


체육복은 디스커버리 로고 크게 박힌 걸로


세라젬 침대에서 꿀잠자고 일어나는 참가자들


밥은 무조건 서브웨이
올리브 빼달라고 하면 일꾼이 빼줌


CJ설탕으로 달고나 만드는 일꾼들


참가자들 지치면 휴식시간에 정관장 에브리타임 한 봉


약간 퀄리티가 부족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인형


결정적인 순간에 마법같은 중간광고


사무실에서 보고받는 프론트맨
(후원사 로고는 보너스)


게임을 흥미롭게 관전하는 VIP들


나중에 알고보니 성기훈은 할배 친자


할배는 집으로 돌아오고 성기훈 부모님과 눈물의 재회


오징어게임 1년 후 다같이 모인 식사씬으로 마무리


아.. ㅋㅋ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0 0 votes
Article Rating
Subscribe
Notify of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