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주제… 다른 두 나라…


똑같은 분지지형…


보는 각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도시미관…


와카퍄… 이곳은 어딜까?


독일 슈투트가르트
면적 : 207평방km, 인구 : 약 60만명, 인구밀도 약 3000명/평방km


한국 세종시
면적 : 462평방km, 인구 : 약 27만명, 인구말도 : 약 732명/평방km


다른 각도….


다른….


………..


아….


베리 농장.. 한국에서는 보통 인부를 고용하여 하나하나 손으로 수확한다..


북아메리카로 가보면…


????


손으로 따기 귀찮아서 그냥 전부 물로 채움…
덩굴이 물에 완전히 잠길 정도 (수심 50~70cm)


물속에 잠긴 크랜베리 밭..


수상 트랙터로 휘저어서 열매를 넝쿨에서 분리한다


크랜베리엔 공기 주머니가 있기 때문에 물에서도 뜰 수 있음


오일 펜스로 둥둥 뜬 크랜베리를 모은다


열심히 모으는 작업중…


물에 떠있는 크랜베리들 


오우…


하늘에서 바라본 크랜베리 수확 작업.


어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밭을 물로 채우는 데엔 꼬박 하루 걸리지만, 물에 뜬 크랜베리를 거둬들이는 데에는 반나절 밖에 안 걸린다고 한다


컨베이어와 흡입 장비를 이용해서 물에 뜬 크랜베리를 모아 트럭에 싣는 작업…


이후 트럭이 크랜베리 가공공장으로 이동하면 끝..
한국에서는 땅도 좁거니와 이만큼의 생산력이 필요할만큼 소비력이 높지도 않음..


이런 수확과정은 보는 맛이 ㅆㅅㅌㅊ라 관광용으로도 쓰인다고….
ㄹㅇ스케일도 그렇고 예뿌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