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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하버드에 들어간 천재가 당한 실험…(feat. 댓글러들ㅋㅋㅋ)


배마와 아이큐가 비슷한 시어도어 카진스키


고등학교 슈퍼 빨리 졸업 후


16살에 하버드 감


가족들은 시어도어 카진스키의 앞날이 밝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음


장학금까지 받으며 입학한 카진스키


당시 같이 학교를 다녔던 사람들은 그가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고 말함


그런데 어느 날을 기점으로 타인과 만나는 걸 꺼려하더니


가족이랑 좋았던 관계도


안 좋아지기 시작함


그리곤 하버드에서 나오더니 미시간 대학교로 가고


큰 업적없이 조교수 생활을 이어가다가


시골 마을로 이사간 뒤 소식이 없었음


스고이네~


그때까지도 가족들은 시어도어 카진스키의 선택을 응원해줌


그리고 몇년 뒤
미국에선 10차례가 넘는 폭탄테러가 일어남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쳤는데


범인은 다름아닌 시어도어 카진스키였음


이 사건은 카진스키가 16세였던 때로 돌아가야 된다는데..


카진스키는 16세 때 하버드에서 한 실험에 참가함


본인은 실험인 줄 모르고 정치적 철학에 대한 토론을 한다고 해서 갔었음


그렇게 갔더니..


자백을 받는 기술에 있어서 독보적인 인물이라 부리는 ‘헨리 머리’가 이끈 실험이었음


나때는 가능했음ㅇㅇ


그 실험 내용은 뭐였을까?


아무리 천재였어도 마음어린 아이였던 카진스키는 미국의 세뇌 프로그램의 피해자였음
에세이를 열심히 작성하면 그걸로 조롱, 모욕, 멸시하고
전극을 꽂으면서 반응을 관찰함(??)


무려 3년동안 지속된 실험에 카진스키는 흑화한 것 같다고 함
그럼 우리나라 레전드 인생을 도맡고 있는 야갤러들의 반응을 보도록 하자


아 ㅋㅋㅋ바람의 상처 ㅋㅋㅋ


ㅋㅋㅋㅋㅋ


폰실험ㅋㅋ


국하갤


국카갤


국내실험체갤러리


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개맵잖어 ㅋㅋㅋ
* 참고로 카진스키가 당한 실험은 서술된 것보다 훨씬 더 심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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