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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국뽕…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의 영국 서바이벌 파괴 일기 4탄


여성 참가자들의 차례가 끝난 후… 이젠 남자들의 차례다


어푸푸


실패


실패


좃간지남 성공


“잘했다”


몸 지리는 흑인 참가자도 성공


최고 연장자 앨런좌도 성공


실패한 사람들은 ‘창피함의 벽’ 앞에서 손들기 벌칙ㅋㅋㅋㅋㅋ


힘들어영ㅠㅠ


“응 안 끝났어”


손을 풀지 않은 상태로 수영경기 ON


손 못 쓰니까 졸래 힘듬


지켜보는 탈락자들…


늦게 도착한 참가자들도 벌칙을 기대하랑께


아침 7시부터 저녁전까지 엄청난 고강도로 이어진 훈련이 끝난 뒤..
각자 느낀 점을 말하는 참가자들


“벌써 많은 사람들이 탈락했네요.. 제가 리더인데… 이건 좋은 리더쉽이 아니겠죠?ㅠㅠ”
착한 앨런좌…


저녁시간…
다들 존내 힘들고 지쳐서 배고픔 ㅠㅠ


“오늘 너희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 혁준상 어째서….아무리 폐급이어도 그렇지 이근대위님 너무해ㅠㅠ
뭐 영국음식보다는 낫네ㅇㅇ


피지컬 보더니 한숨쉬는 참가자
또 K-돼지야? 뻐킨 코리아


“In my country.(약간 자신없는 목소리) 이럴 땐 돼지를 먹는다.”


(아..이건 좀..)


아까 탈락했던 참가자들의 명단을 부르는 이근


(이것보다 더 심한 게 있다고…?)


“옆 방으로 가라”


(뭐지….)


“남은 너희들. 맛있게 저녁먹고. 좋은 밤 보내라” (스윗가이)


“ㅇ..예….”


옆방에 도착한 탈락자들


?????????????


“이 통 안에 젓가락으로 쌀알을 꽉 채워넣어라.”


????


(WTF??)


“이걸 해내지 못할 경우에는, 더 심한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 퇴소시킬 수도 있고.”
“알겠나?”


“아아악!!”


“뭐야 넌 왜 대답 안 하냐? 대가리 박을래?”


“조까세요 안해”


???


“그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박으라고요? 그는 미쳤어요”
그렇게 한 명이 더 퇴소한다..


다들 커여운 자세로 쌀알을 담고 있다..
좃같은 건 단단한 쌀만 있는 게 아니라 일부러 부셔지는 쌀들도 섞어넣음ㅋㅋㅋ


“뭐하냐”


1시간 후 상황점검을 하러 온 이근 대위


“이 테스트는 너희들의 의지를 깨부수기 위해 만들어졌다. 너네도 봤지? (1명 퇴소한 거)


…..


“가서 밥먹고, 잘 자라. 수고했다. 아침에 보자”
애초에 꽉 안 채워도 되는 거였음ㅇㅇ


좃같은 쌀알들을 더 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울컥한 참가자들


서로를 안으면서 위로해줌ㅋㅋ 커엽


“뭐가 나오든 포기하지마. 알았지?? 제발 포기하지마 우린 끝까지 가는 거야”


“극한까지 밀어붙이면 좃같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언젠간 그 본성을 드러냅니다. 시간문제일 뿐이에요. 오늘 퇴소한 사람들처럼 말이죠”


“하지만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제가 하루종일 아무리 괴롭혀도 버팁니다.
지금 서로 웃으며 격려하는 저들을 보세요. 오히려 그들은 더 강해졌습니다”


“왜죠? 그들의 인성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앞으로도 훨씬 더 강해질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오늘 보고자 했던 결과물입니다”
크으..


하루를 마무리 하는 참가자들..
생활관도 남녀 같이 쓰네 ㄷㄷㄷㄷ


온 몸이 멍투성이다


“보셨죠? 심해보이나요?? 안 심해보이나? 죄송합니다”


일단 꿀잠을 취해본다..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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