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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가 싹 바꿔놓은 미스진의 소울푸드 식당… [마지막 편]


새로운 마음으로 가게를 여는 시간!
손님들이 계속 몰려옴ㄷㄷ
[1편, 저번 편]


흑원순도 등장


앞으로 나오는 모든 음식은 미스진이 검사한다!


자자 순조롭게 시작해보자고~


손님들 평가 좋은데


??


평소에 일 안 하던 마리사..
바빠지니까 점점 공황이 옴


맨날 담배피고 가게 음식 쳐먹으니까 목구멍에 지방껴서 숨 못 쉬는 거겠지 ㅋㅋ


중요한 시장님 테이블 남겨두고 탈주하려는 마리사…


ㅌㅌ


갑분싸 조지는 마리사


일단 멈춰보라는 고든램지


20년간 교회에서 장애인들을 상대로 봉사해온 미스진..


그런 사람들을 다루는 법을 잘 알고 있다


그와중에 놀고 먹던 마리사 상대로 팩폭하는 램지 ㅋㅋㅋ


늦은 나이에도 성장한 미스진..


결국 컨디션을 되찾은 마리사는 정상적으로 서빙을 한다


??? : 아 거 밥먹는데 말 존12나게 많네 ㅆ발련아


미스진은 맛있게 먹는 손님들로부터 보람을 느낀다


다들 열심히, 유쾌하게 일하는 모습..
훈훈해졌누..


독보적인 체급의 매물팔 누님도 자랑스럽다고 함


영업이 끝나고 마무리 시간을 갖는 고든램지


ㅠㅠ


램지 찬양해~


사실 미스진이 찾던 신은 고든램지가 아니었을까..


계속 잘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미스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미스진에게 마찬가지로 감동을 느낀 고든램지


고든램지 시리즈를 보면 알 듯 도와줘도 마지막까지 ㅈㄹ하는 애들 넘침ㅇㅇ
훈훈하다..


너무나도 뿌듯한 표정의 램지 ㅋㅋㅋㅋ
이런 얼굴 보기 힘든데 ㅋㅋㅋ


에이미 생각하면 ㄹㅇㅋㅋ


그 후의 일..


맛있는 식당에서 밥먹었다고 괜히 훈장주는 흑원순ㅋㅋ


그리고 6월 3일은 ‘미스진의 날’ㅋㅋㅋㅋㅋㅋㅋㅋ
좃구석탱이 마을 수준ㅋㅋㅋ


미국인 기념일 만드는 영국인ㅋㅋㅋ


그럼 요즘은 어떻게 지낼까? 배마가 직접 찾아보았다


가발이 업글된 미스진
그후에도 성실히 식당운영을 한 미스진은 도심쪽의 더 좋은 자리로 가게를 옮겼다


윌킨스버그 주변 사는 사람??
아ㅋㅋ 찾아가보든가ㅋㅋ


평가도 별 4~5개 정도로 준수한 편이다


식당의 웹사이트도 있고..오우..


도와주더라도 망하는 가게가 참 많은데 .. 미스진의 성공은 매우 기쁜 일이다
앞으로도 장사 잘하세요 할머니~~~~~~

[미스진 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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