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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씹고수 해외 셰프들이 한식을 배우러온다고?? 한식대첩 고수외전 [1편]


사전 간단 설명 : ‘한식대첩 고수외전’은 2018년에 Olive 채널에서 방영됐던 한식 경쟁 프로그램!
꽤나 재밌지만 평균 시청률 0점대라는 야구계에서는 선동렬 급이지만 방송계에서는 처참한 성적으로 마무리 됨..


고로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싶어서 이렇게 편집함
이미 알고 있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은 댓글스포는 하지 말고 티빙 등에서 다시보기 보삼


한식대첩 시즌1 ~ 4의 고수들이 스승이 돼어 코쟁이들에게 ‘한식의 맛’을 알려준다!


한자리에 모인 서울,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의 고수들!


(대충 지역경쟁 유도)


9번 맞짱뜨고 우승하면 1억원을 드립니다!


근데 프로그램 보면서 느낀 점은 여기 출연하는 해외셰프들이 기본 1억은 가볍게 버는 분들이라
명예욕이나 한식에 대한 관심 때문에 나온 것 같았음


첫번째 도전자 : 캐나다인 ‘데일 맥케이’


갑자기 비둘기를 사냥하는 캐나다인…


요리에 수염 들어갈 것 같은데…
아무튼 겁나 승부욕이 뛰어나고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함


세계적인 셰프 다니엘 블뤼, 고든램지 밑에서 10년 이상 배운 베테랑이며


이미 캐나다에서 열린 ‘Top Chef’ 라는 유명 요리 경쟁 프로그램에서 우승함
뭐야 스펙 미친 거 아님?


다양한 나라의 요리 스타일을 캐나다 요리 쪽으로 흡수해서 ‘맛’ 중심의 요리를 만드는 게 데일 요리의 특징


직원들이 ‘두유 노 김치?’ 티셔츠를 입고 일할 정도로 한식에 관심이 많고, 많이 배우고 있다고 함


??? : 일단 입국심사 합격!


본인이 느끼는 한식의 장점은 ‘집밥’ 같은 풍미..
‘소울푸드’ 같다고 함.
그럴듯하네 ㅇㅇ


실제로 운영하는 레스토랑 이름도 ‘젓가락과 돌솥’ ㅋㅋㅋㅋㅋㅋㅋ
비빔밥 김치전 등을 판매함…
자신감 ㅇㅈ


한국에서 있을 대회를 위해 운영하던 가게 문을 닫고 나오는 간지연출


으헤헤 연출 조쿠먼


서울 고수 : 아니 죄송한데 이미 요리를 너무 잘하시는데요???


한식은 우리가 더 잘하잖아요!! ㅋㅋ


목표는 무조건 우승!


ㅋㅋ 팡탈하면 레전드겠다~~


두번째 도전자 : 멕시코인 ‘세르히오 메자’
다비드 루이스/앤디 샘버그 아님
톰하디가 가발 쓴 거 아님
제시 아이젠버그가 삭은 거 아님
트위치 스트리머 가브리엘이 파마한 거 아님


‘반바지를 입은 악당들’ 이라는 특별한 레스토랑을 운영함
모든 직원들이 티셔츠, 청바지를 입으며
모든 메뉴가 매주 바뀌는 랜덤 코스요리임
시키는 사람은 뭐가 나오는지도 모름 (근데 그게 98달러ㄷㄷ)


초인종을 누르면 열어주는 특별한 구조를 가진 식당인데
극과 극인 식당 평가를 보면
도전적인 요리가 매우 많아서 먹기 힘들 수도 있다고 함


‘야 맛있어? 맛있냐고.. 대답해’
식당 내부 구조도 손님과 셰프가 마주 보고 얘기할 수 있음…
약간 오마카세 같음


뭐 암튼 허투루 만들어진 실력은 아니라는 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자연적인 요리방식을 중요하게 여김
아이디어 연구도 항상 열심히 함


= 맛있는 건 모르겠다


한식을 배우고 싶은 이유는 멕시코에도 비슷한 요리가 많다고 함
Ex) 매운 요리, 발효 요리 등등


멕식과 한식은 비슷한 재료를 쓰는데 결과적으로 다른 요리가 나오는 게 신기하다고 함
정말 요리 연구를 열정적으로 하는 듯ㅇㅇ


??
심지어 이기는 게 목적이 아님


크.. 국뽕 가산점 10점 주고 시작!


1990년생 세르히오… 참가자 중에는 최연소임
큰그림 무전드 ㄷㄷ


흰개미들이 알낳은 거 같누…
소개하다보니 귀찮아졌다 다음에 알아보자

[다음 편에 계속..]

뭐? 씹고수 해외 셰프들이 한식을 배우러온다고?? 한식대첩 고수외전 [1편]”의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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