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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순해진 고든램지… 잼민이들의 요리 대결! 마스터 셰프 주니어 [1탄]


‘마스터 셰프 주니어’는 심심하면 쌍욕을 갈기던 고든램지 시리즈와는 다르게 힐링할 수 있는 아이들의 요리대결 프로그램이다.
미국 전역에서 온 8살 ~ 13살 사이의 아이들 24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1인을 뽑음.
1위에게는 1억원 및 트로피 등등이 수여된다…


벌써부터 신나게 달려오는 꼬맹이들


와다다닥


우승이고 뭐고 그냥 TV프로그램 등장한 사실만으로도 기뻐함ㅋㅋ
진짜 순수한듯ㄹㅇ


심사위원 셋이 기다리고 있는 대회공간…


9년 살았누 ㅋㅋ


요리경력 5년의 야먕… 리틀 정준하 ‘카야’


이쪽은 심사위원이다.
왼쪽부터 ‘그램’ , ‘고든램지’, ‘크리스티나’


이 시국 토착왜구


걸스캔두 애니띵 ‘에이브리’


다들 패기가 ㅎㄷㄷ하다


약간 모자란 한국어 실력과 함께 아이들을 환영하는 고든램지


잼민이 말투 제대로네 ㅋㅋ


설렘에 가득찬 아이들의 모습이다


일단 중요한 돈부터 말하고 말해줌
무려 1억!


아 ㅋㅋㅋ 비트코인이나 사라고 무자식아 ㅋㅋ


이건 앞치마!


“우오아아아~~~~!!!!”
모든 요소에 혜자 리액션을 조져주는 잼민이들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등장한 고든램지 아저씨의 대갈통ㄷㄷ
이 안에 앞치마들이 있다고 함


고든 아조씨를 걱정하는 어노잉 오렌지


는 그냥 부셔버리고 싶어함ㅋㅋ
앞치마 내놔!!


아 ㅋㅋ
냉철한 일침을 가하는 ‘아담’


ㄹㅇㅋㅋ


얼굴색 하나 안 변함


존내 살벌하게 램지 대갈통을 찢어버리는 아담ㅋㅋㅋㅋ


(애새.끼 이거 사이코패스네)


그 후 처음으로 시작된 ‘미스터리 박스’ 미션!
탈락은 안 하지만 우승할 경우 큰 혜택을 받게 된다.


과연 상자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힘겹게 상자를 들어올리는 아이들…


재료는 다름아닌 햄버거 빵이다.
3성 미슐랭 식당 한다는 애가 이것도 모르면 어떡하니 ㅉㅉ


미션 : 멋진 햄버거와 사이드 디쉬 하나를 만들어라!


미국인 평균은 일주일에 햄최삼이라고 한다


아이들의 창의성 발휘를 위해 재료는 엄청나게 다양하고 충분함


색감 지린다 ㄹㅇ


작은 몸으로 열심히 준비하는 아이들..


아빠미소가 지어진다..


믹서기 올리는 게 너무 힘든 에이브리


20살 지나도 키가 작은 아저씨들도 한국에 많단다….


쿨녀 ‘에디슨’… 스턴 쿠킹ㄷㄷ


머리카락도 많이 넣어주는 듯


이 녀석들… 잘 만드나 함 보러가볼까???
어떤 버거를 만들고 있는지는 다음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자

[2편(클릭ㄱㄱ)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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