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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의 망해가는 식당 살리기 -저스틴(上편)-


미쳐버린 에이미 레이첼 .. 그리고 나름 훈훈했던 믹편까지!
김치식 골목식당을 보면 호탕하게 웃어넘길 것 같은 램지아재의 다음 타겟은?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 ‘저스틴‘이 운영하는 스페인 식당 ‘런어웨이 걸’

첫인상이 헤어샵이다


음식은 1도 모르는 헤드헌터(고용담당자)였던 저스틴은 2년 전에 이 식당을 차렸다.


왜 차렸나? 스페인 식당이 인기가 많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함ㅋㅋ 아 ㅋㅋ


주방장인 ‘리치’는 저스틴과는 랄부친구.


원래 다른 곳에서 잘 일하고 있었으나 저스틴의 간절한 도움요 청으로 이 식당에 오게 됐다.


근데 막상 불러놓고 2년 동안 부려먹기만 할 뿐


저스틴은 친구 리치의 충고나 조언은 들어쳐먹질 않았다고 함


랄부친구 말도 안 듣는 애가 처음 보는 램지 말은 들을까 의문이다


수많은 고통으로 이젠 덤블도어급 현자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램지형…


식당을 찾아가기도 전에 알바가 뿌리고 있는 홍보 전단지를 받음ㅋㅋ


식당 외관에 감탄하는 램지성


아 ㅋㅋ


저스틴의 애인 ‘도나’가 이 식당의 서빙을 맡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애도 여친이 있네… 아………………….


식당은 전단지를 그렇게 뿌리는데 텅텅 비어있음


비꼬는 램지갓 인성ㅋㅋ


인테리어도 개노답.. 식당에 먹물을 뿌려놓은 듯 하다.


식당에서 7080 뽕짝 조지면 될 것 같다는 램지성


하도 안 팔려서 가격을 내린 메뉴들은 너무 지나치게 싸다


당연히 음식맛도 좋을리가 없음


오늘도 시식으로 수명이 줄어든 램지는 주방장을 털어버리러 간다


이 시리즈를 구독하온 배창러들은 다음 장면을 아주 쉽게 예측할 수 있다


ㅋㅋㅋㅋㅋ 역시나 ㅋㅋㅋㅋㅋ


응~~~ 니 가게~~
이젠 눈감고도 대답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른 램지


리치 주방장은 사장보다 식당의 현실을 더 잘 안다


항상 그랬듯 일단 가게의 실태를 알기 위해 실험실 쥐들을 투입해보는 램지 (평소엔 손님이 안 오니까..)
“지금부터 서로 죽어라.”


손님들이 오는데도 주방에 있는 사람들은 식재료도 안 꺼내놓고 그냥 멍때리고 있음
뭐지? 왜 준비를 안 할까?


오 X발……………………………..


알고 보니 이 정신나간 놈들은 음식을 미리 다 해놔서 통에 넣어두고 그걸 데워서 팔아먹음ㅋㅋㅋㅋㅋ


신선도에 민감한 식재료인 생선까지 보관되어 있는 걸 보고 놀란 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ㄷ ㅁㅊㅇ


알고 보니 저스틴이 돈 아끼려고 그렇게 하도록 시킴


저스틴 대신 자꾸 사과하는 리치…


그리고 그 재료비를 아껴서 뭐하냐고?
식당에서 라이브 공연 진행 ㅋㅋㅋㅋ


+ 길거리에 전단지 뿌리고, 바텐더 고용하고 ㅋㅋㅋ
밑 빠진 독 ㄹㅇ


상상 이상으로 ㅈ같은 음식에 말도 안 나오는 램지
편집하는 나도 구역질 나옴


저스틴은 공연하느라 신경도 안 쓴다..


손님들도 식고문 받듯 밥을 먹고
(램지… 당신이 죽인거야….)


음악이 너무 커서 손님들끼리 얘기도 못함ㅋㅋ


(삐이이이이익————–!!!)
음향 사고까지 일어나며 거의 정신고문 식당이 되어버렸다


ㅇㅇ 안 먹어 X발


저스틴의 音식론


식당 이름 (Runaway)으로 비꼬는 램지갓
브루노마스 린킨파크 의문의 1패


손님들이 다 Runaway 한 후 저스틴을 불러 꾸짖는 램지


음식 장사에 대한 기본 소양이 안 되어 있어 응???? 군대 장난으로 왔어?


순순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저스틴


응 아니야 ㅋㅋㅋ 


찌질이 설명충 팔짱끼는 자세 잡고 주저리주저리…


벌써 답답해 죽으면 안 되는데..


조곤조곤 팩트폭격하는 램지갓


램.카.콜.라.


멀뚱멀뚱 쳐다보는 저스틴
아 ㅋㅋ


니 빼고 다 아는 듯ㅇㅇ
구도가 시트콤 같누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 날.. 엉망이었던 전날 일에 대해 저스틴이 깨달은 게 있는지 알고 싶은 램지


이번편도 ‘믹’편과 비슷하게 사장 빼고는 다 정상임
저스틴의 애인 ‘도나’ 또한 반성하고 발전하려 하는데..


저스틴 이 새ㄱㄱㅣ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카드 모아서 가져옴ㅋㅋㅋㅋㅋㅋ 개찐따 같음 ㄹㅇㅋㅋㅋㅋㅋ


그냥 어이가 없는 램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군입대라도 한 것마냥 세상의 온갖 미친 사람들은 다 볼 수 있는 듯 하다


대체 도나는 뭐가 아쉬워서 이런 애랑 사귀는 걸까


찐따쉑 지건 갈기려고 체술을 준비하는 램지


그런데 그 순간 저스틴의 오랜 친구, 리치가 폭발하고 만다.


이때부터 리치의 사이다가 터지기  시작하는데…


오우 하나하나 너무 팩트인 걸ㅋㅋㅋ


고든은 병풍이 되고 갑자기 미친듯한 스프라이트 샤워를 끝도 없이 갈기는 리치갓ㄷㄷㄷㄷㄷ


스프라이트 : 이거 ㅇㅈ하는 각?
칠성 : ….인정합니다.


아 ㅋㅋ 김빠진 사이다 ㅋㅋ
다른 데 있던 애 부탁해서 데려와놓고 하는 말이 ㅋㅋㅋ


2년 묵은 화는 고든도 닥치게 한다..


-찐- 저스틴도 강한 리치의 모습에 쫄아서 반박 한마디 못함


고든 : 이거 원래 내 담당인데… 허허….당황스럽구만


고든의 어깨를 툭툭 치고 죄송하다며 바람쐬러 나가는 씹쿨남 리치… 쌌다…


사라 캐리건도 타락한 짐 레이너의 노답 마인드에 지쳐간다


사라…
내 가게 음식 사라고ㅋㅋ


저스틴은 집이고 뭐고 다 팔고 빚더미에 앉아서 식당 위쪽의 원룸같은 공간에서 살고 있음


저스틴 집을 찾아왔다가 토스트 다 됐다는 소리를 들은 램지


그냥 바닥에 빵 던져버림ㅋㅋㅋㅋ 인성 ㅆㅎㅌㅊ


응 집어던질만 했어 ㅋㅋ 물타기 ㄴㄴ
바로 청문회 들어가는 램지 검사


대답 안 함ㅋㅋ


너라고 ㅅㅅ1발아


일단 개빡친 리치를 붙잡는 것이 이 가게를 살릴 첫번째 목표.


너까지 포기하면 이 가게의 미래는 없어…


여전히 개빡쳐 있는 리치갓


근데 다 맞는 말이네


친구한테 화해하자고 말도 못 꺼내는 찐따 저스틴을 대신해서 고든이 직접 리치를 설득한다


와… 진짜 걍 개멋있네 ㄹㅇ


다음 날… 고든의 원혼은 망해버린 식당을 살리기 위해 마을 곳곳을 헤맨다…..


보니까 저스틴 가게 말고도 주변에 잘나가는 스페인 식당이 너무 많음
스페인 식당 접고 틈새식당을 노리기로 한다


램지의 오빠차를 타고 간 곳은 사슴농장


신선하고 저렴한 소시지를 보러간다. 무슨 맛일까?


자자 소시지를 만들어봅시다 근데 이거 약간 모양이 거시기하네요


‘자기 것’이 더 크다는 램지성ㅋㅋㅋㅋㅋ 섹드립 진짜 개좋아하네


맨날 저스틴 덕에 ㅈ같은 음식만 만들다가 고든 방문 이후 열정이 솟아나는 리치성


진짜 된 사람이다ㄹㅇ


식당으로 돌아가 저스틴에게 스페인 음식과 음악은 때려치라는 램지
저스틴은 얼굴이 썩어서는 대답도 안 한다


램지 말 좀 들으라고 친구야..
이젠 진짜 듣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과연 저스틴 가게의 운명은?
개빡치니까 다음편에 계속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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