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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의 망해가는 가게 살리기 -레이첼 편-


(스압 주의! 공유해놓고 천천히 감상하는 걸 권장)
이번에는 프랑스로 출발한 백종원 고든램지.. 어떤 노답 가게가 기다릴까?

 


오늘의 주인공은 ‘레이첼’
‘피콜로 테아트로’ 라는 채식 식당을 운영한다

 


고기 좋아하는 블란서 성님들이 넘치는 파리에서 채식식당을?
풀떼기도 짜증나죽겠는데 음식도 못하니 손님이 올리가 없다

 


재정상황도 ㅆㅎㅌㅊ..

 


리즈시절 파리에서 식당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 고든램지..
레이첼의 딱한 소식을 듣고 그녀를 찾아온다

 


쭈웁쫘압

 


매우 좁은 식당 내부공간, 레이첼의 친구 스테파니가 서빙을 맡고
피오나다니엘이 요리를 맡고 있다

 


브라질 부두맨 다니엘… 부두술로 조리중이다

 


정신없는 부두조리술에 문화 충격을 받은 램지

 


ㅋㅋㅋㅋ

 


그래 일단 밥이나 먹자…
고든램지에게 후머스를 추천하는 스테파니
(* 후머스 : 병아리콩, 타히니, 올리브기름, 레몬 즙, 소금, 마늘 등을 섞어 으깬 소스)

 

ㅋㅋ

응 아니야

 


“우욱씹”
당근 그라탕은 먹다가 뱉는다

 


아 ㅋㅋㅋ
이건 짤방으로도 쓸 수 있을듯

 


그와중에 실내흡연하는 채식주의자들ㅋㅋ 아 ㅋㅋㅋ 담배도 채식이다…

 


램지는 안일한 그들의 태도에 독설을 퍼붓는다

 


가게가 이렇게 망해가는데 담배빨면서 떠들고 있냐?? 응??

 


고든램지 시리즈 단골코스 : 저희 손님들은 좋아해요

 


뻑….뻑..
그냥 고기를 먹어 X발아…

 


심지어 아빠돈으로 낸 식당이다..
빚 또한 오지게 쌓여서 월세도 못 내고 있다는 레이첼

 


일단은 뭐.. 간절하다고…

 


오케이. 일단 램지는 식당 개선사항을 적용하기 전에
주방장의 실력부터 먼저 확인하려고 한다

 


가게를 4시에 오픈하고, 첫 손님이 7시에 왔는데
아직도 주방준비가 안 됐다는 부두맨에 당황한 램지

 


야채들은 싱크대에 내팽겨쳐져 있고

 


20분이 넘도록 다니엘이 샐러드 하나조차도 안 만들자
레이첼은 속이 터진다

 


램지가 지켜봐서 음식을 못 만들었다는 다니엘…

 


심지어 만든 샐러드는 지나가던 초딩도 대충 얹어서 만들 수 있는 수준

 


손님들은 40분 넘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유롭게 콧노래 흥얼거림

 


냄비와 감자도 타버려서 발암물질이 마구마구 나오고..
그게 정상이라는 부두술사.. is the fxxking cancer cooking

 


브라질 부두술에 빡쳐버린 영국여자 레이첼..

 


레이첼은 사장이지만 동시에 다니엘과 친구인 입장이라 해고하기에도 친구 눈치가 보인다

 

너 나가

ㄷㅊ 해고해 그냥
부두쳐내

 


고홈

 


미? 고홈?

 


해고통보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다니엘

 


공공근로 나온 할배간지를 풍기며 식당내를 돌아다닌다

 


이 악질, 좀 나가!

 


그럼에도 자기가 요리하겠다고 칼을 집고 안 놔주는 다니엘

 


어어..?

 


지금까지 고든램지와 키친 나이트메어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는 오바고 재밌게 구경한 손님들ㅋㅋ

 


사이코패스 아니누 ㅋㅋㅋㅋ

 


결국 램지가 이 저체중 펠레새ㄱㄱㅣ를 들쳐업고 쫓아낸다

 


는 또 옴….
문을 잠가버리는 램지

 


결국 조커가 된 다니엘은 춤을 추며 저 멀리 사라진다

 


자 이제 제대로 식당을 살려보자구

 


일단 부족한 주방인원이 구해지기 전까지
피오나(왼쪽)가 더 오래 근무하고, 스테파니가 음식을 배우는 걸로 한다

 


다니엘처럼 스테파니랑 레이첼도 친구사이.. 가게 운영에 단점이 될 수 있다
엄격한 규칙을 정하기로 하고 일단 식당 청소를 시작함

 


남아있는 식재료들은 상한 음식이 넘치고, 조리 기구 내부에는 곰팡이가 핌

 


채식이 아니라 레이첼 개자식이었던거임…

 


??? : 저도 일부러 그런 건

 


아까도 말했지만 블란서 성님들은 고기를 겁나 좋아함
+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채식주의자를 찾기가 어렵다..
즉, 일반인들도 좋아할 채식 요리를 만들자!

 


나는 큰 주방 써

 

!
아무튼 새 메뉴 준비 완료! 칠리콩치즈토마토 그라탕

 


채식주의자 + 저염식….

 


괴물에게 소금을 뿌리는 램지

 


그래도 평소보다 5시간 이상 추가근무를 해준 피오나에게 뽀뽀쭈왑쭈왑

 


는 영업시작할 저녁시간에 요리를 해야 되는 스테파니도 안 오고,
사장 레이첼도 안 옴

 


혼자 쓸쓸히 준비중인 램지성….

 


아ㅋㅋ

 


조별과제 고통받는 램지

 


느긋하게 등장한 레이첼…
전화로 스테파니를 불러본다구 함

 


? 전화하더니 수다떨음ㅋㅋㅋ 미쳤나?

 


맞는 거 같아 램지형

 


고든램지가 부릅니다.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눈 한번 깜빡이지 않고 뻔뻔한 레이첼
친구 스테파니는 ‘난 오라는 소리 들은 적 없는데?’ 시전

 


어.. 이거 이상하다

 


에이미’ 인가?

 


뜬금없이 램지 언냐한테 공감해주는 스테파니..
열정을 가지라고 쓴소리 하자마자 그냥 바로 직장을 그만둔다ㅋㅋ

 


빤스런해버리는 스테파니 야친련에게 서운한 레이첼…
??? : 영국 내애앰져 램지가 유리천장을 만드는 걸 어떡하라고!!!!

 


무책임한 두 여자에게 빡돈 램지는 그냥 가게를 떠나버리고,
혼자 남은 레이첼은 직원을 직접 구하기 시작한다 (말하는 거 지건 마렵네)

 


오 그래도 혼자 직원도 구하고.. 레이첼 정신차렸나?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돌아온 램지

 


는 레이첼이 구한 게 아니라
레이첼 아빠가 구한 거임 ㅋㅋ

 


갑자기 훈훈해지며 조언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 갓램지..
식당의 영업시간을 기존 저녁시간에서 점심시간까지 확장해보도록 한다

 


응 안해ㅋㅋ

 


그래 나 혼자 할게 …

 


결국 램지 혼자 가게를 홍보하고, 직접 가게를 연다
아 ㅋㅋ

 


유쾌한 램지성님ㅋㅋㅋㅋㅋㅋ

 


커여워

 


서빙도 직접하는 램지형의 희귀한 모습

 


램지 쥬지 딱대!!! 별풍선 쏴주는 손님

 


뒤늦게 나타난 레이첼은 램지가 뭐했는지도 모름

 


내가 다 했다고 샹ㄹ련아

 


혼자 돈을 겁나 벌어놓은 램지

 


말 안 듣던 레이첼은 돈에 뿅가버린다


그리고 전생에 큰 죄를 지은 것이 틀림없는 그녀의 아버지와
새로 일할 주방장도 도착을 하며 상황이 더욱 좋아진다

 


레이첼 아빠는 진짜 뭔 잘못을 했는지 너무 좋으신 분이고

 


새로 들어온 주방장 인디아도 개념이 꽉 차있음

 


어린 시절 파리에서 ㅈ빠지게 일했던 추억을 생각해보는 램지 아재…

 


자신의 20대와 비슷한 처지인 인디아에게 정감이 갔는지 같이 식재료도 탐색하고

 


영국에서 온 인디아에게 프랑스어도 알려줌

 


거의 아빠와 딸 수준

 


램지아재… 상냥해….

 


ㄹㅇ거의 아빠랑 딸이 운영하는 식당같음 ㅋㅋㅋ
훈-훈

 


핵심은 기억하고 있다.

 


하는 것도 없이 꿀만 빠는 레이첼 ㄹㅇ 지건 마렵네

 


딸바보 램지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레이첼에게 불안감을 느끼면서

 


제발 정신 좀 차리라고 열정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

 


램지가 갑자기 섹무새가 되어버렸다

 


레이첼과 같이 정신이 나가버린 건지 조커처럼 쳐웃는 형…

 


JYP 야스전도사 램지는 갑자기 레이첼 가족과 놀아제끼기 시작한다

 


고든 쥬지의 야스학개론

 


크림과 버터가 섹시하다고 함ㅋㅋ
아 ㅋㅋ 참요리인이었네ㅋㅋ

 


는 결국 저질러버린 램지형…
요리는 야스다.

 


는 드립이였구연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나가는 램지

 


무용수들까지 고용해가며 파리 시내에 레이첼의 채식 가게를 홍보한다ㅏ

 


뜨거웠던 어젯밤을 곱씹어보는 레이첼

 


하지만 램지는 또다른 하룻밤을 설계중이다
갓고든;;

 


포기하지 않고 계속 레이첼과 일해보겠다는 인디아

 


그런 인디아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램지성..

 


하지만 여전히 걱정되는 램지는 레이첼의 아버지에게 찾아간다

 


이 샹련 좀 안 설치게 부탁합니다 아버님..

 


ㅋㅋ
니 빼고 다 괜찮아 지금

 


이제 새로운 시작.. 응? 빵이 없네 ㅋㅋ
바로 고든한테 빵사오라고 시키는 일진련

 

인디아 한마디ㅋㅋ

세계 최고의 셰프에서 빵셔틀이 되어버린 고든램지

 


그와중에 레이첼은 또 서빙 직원도 안 구해놓고 전화로 수다를 떤다

 

망할 것.

램지 폭.발.

 


울아빠 머시쪙

 


팩트 : 지루함

 


인디아는 램지에게 요리를 배우며 계속 성장한다

 


ㄹㅇ 램지갓.. 손님들이 넘쳐서 줄까지 선다

 


식당을 성공적으로 살리긴 했지만
떠나기전 레이첼이 가장 걱정되는 램지

 


그리고 우리 인디아 쨔응도 걱정됨 ㅜ.ㅜ

 


이런 말 하는 램지 본 적 있누

 


인디아 행복사

 


인디아에게 정이 들어버린 램지형…

 


식당은 이제 저녁시간에만 130만원을 넘게 벌고..

 


모든 것을 이뤄낸 램지는 식당을 떠난다

 


먼 미래.. 레이첼은 성ㅁㅁ업에 종사하게 된다

 


1부터 10까지 램지가 다 해줘도 못 받아먹은 레이첼..

 


식당이 폐업했다.

 


램지는 일단 인디아찡을 만나본다

 


레이첼의 가게에서 일하기로 마음먹은 인디아,
집에 짐을 가지러 잠깐 들렀다 가게로 돌아왔다고 함

 


근데 인디아가 돌아오자 식당은 쓰레기더미가 되어있었고
레이첼의 아빠랑 인디아 둘이서만 식당을 청소하고, 일을 시작하게 됨

 


이후 자꾸 불타오르는 딸에 지쳐버린 아버지는 식당문을 닫아버리고,
바다 건너 짐을 싸들고 온 인디아는 실업자가 되어버림….X발….

 


는 램지가 채용함ㅋ
해피엔딩

 


내 소중한 인디아쨔응을 건들다니..!
빡친 램지 아저씨는 레이첼과 그녀의 아버지를 만나기로 한다

 

코온대요ㅋㅋ

응 안 가 ㅋㅋ

 


딱히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 아빠가 램지에게 사과하고, 딸 빚도 자신이 다 갚아줌…
그와중에 나타난 레이첼 X.발.련

 


레이첼은 자기는 만족한다며 ㅈ같은 소리만 지껄이더니 독설은 듣기 싫다고 나가버린다

 

아 ㅋㅋ

아니 그러면 진작에 식당을 열질 말든가 램지는 왜 불렀어 진짜 ㅁ친새ㄱㄱㅣ ㅡㅡ

 


나라잃은 표정의 램지…
홍보셔틀.. 빵셔틀.. 별 짓을 다 했는데 결과는 폐업이라니…

 


결론은 인디아 개이득ㅋㅋ

[레이첼 편 끝]

고든램지의 망해가는 가게 살리기 -레이첼 편-”의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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