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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마 고든램지 첫 편집작.. 망해가는 식당 살리기 에이미편.story


백종원 골목식당의 원조급 프로그램, ‘키친 나이트메어‘ 시리즈 중 역대급 고구마 에피소드.
어색한 부분이나 과한 부분은 알아서 각색했음 즐감


새미(남편)과 에이미(부인)이 운영하는 미국의 한 식당 (한국식당 아님)


얘내들은 애초에 마인드가 씹노답인게 문제점을 개선시키려고 램지를 부른 게 아니라
지들 음식이 맛있다고 인정받길 바란다


자기가 재능충이라고 주장하는 총주방장 에이미는 왜 자기 식당이 잘 안 되고, 악플이 달리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한다


식당 종업원도 에이미 싫어함


아 ㅋㅋ


음식이 너무 맛없어서 아헤가오 더블피쓰 조지는 손님


그런 음식에 대해서 컴플레인을 하자 손님에게 소리지르며 주방으로 도망치는 에이미

그랬더니 문제점 개선은 개뿔 보복쿠킹 하는 ㅁ친련…


개무서움ㄹㅇ


“그냥 도망가세요 램지!!”
선견지명 오지는 사이다 종업원ㅋㅋㅋ


프로그램이 시작하자마자 가게 주인장 새미는 1시간 넘게 피자를 못 받은 손님한테 그냥 돈내고 꺼지라고 한다


꾹 참고 그냥 가게를 나가려는 착한 손님 앞을 막고 계속 돈내라고 협박까지…
어우……


겉과 속이 다른 지킬 앤 하이드식 운영을 보여주는 에이미 가게의 일상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찾아온 램지상


이후에 다가올 지옥을 모른 채.. 성격이랑 안 어울리게 가게에 전열된 디저트들이 깔끔하다고 칭찬함


??? : 부엌이랑 창고도 깔끔하네요 와..


ㅋㅋㅋㅋㅋ일침 담당 종업원


악플이 너무 꼴보기 싫다며 고민을 말하는 에이미


그런 악플들에 하나하나 신경쓰지 말라며 진지하고 착하게 말해주는 고든램지… 낯설어 이 형


빼애애애애액


* 고양이 3마리다


나름 좋은 평가 속에서 가게 살펴보기가 시작되고…


?


팁문화는 개뿔 그냥 주인장이 점원팁을 먹어버린다고 함


문화충격을 받은 램지


??? : 영국의 지배를 벗어난 미국은 역시 근본이 없네…
심지어 종업원은 못 믿는다고 카운터도 안 맡김..


그리고 75분을 넘게 기다린 음식들은 사진만 봐도 하나같이 쓰레기다.
1. 피자 : 도우가 안 익어서 반죽상태
2. 고기 버거 : 만지기만 해도 기름이 뚝뚝 떨어짐
3. 연어 버거 : 너무 심하게 익혀서 퍽퍽하고 건조함
4. 라비올리 : 다른 가게에서 사온 냉동식품인데 직접 한다고 구라침


남편은 잡혀사는지 에이미한테 그런 비판들을 평소에 알려주지도 않음


사실 말해도 안 통함.
‘손님들은 좋아한다’, ‘그런 말 들어본 적 없다’ 등등
일관된 상상력을 자랑하는 어마어마한 에이미


램지가 평소 성질 가라앉히고 착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도…


아 ㅋㅋ


결국 빡돈 램지는 손님들한테 수제 음식으로 속여서 팔고 있는 냉동 라비올리에 대해 판매중지 처분을 내림


멋있다 고.든.램.지.


귀여운 자막오타는 봐주고


램지의 판매중지 결정을 비꼬면서 그냥 다 안 만들겠다는 에이미 ㅋㅋ 진짜 개패고싶다


애미 아니 에이미의 뻔뻔함에 답답해죽을 것 같은 램지는 그녀와 가장 가까운 남편에게 물어본다


?


아니 니가 그러면 어떡해..


주문을 잘못받은 새미 주인장은 주문서를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놓고 종업원이 잘못했다면서 또 거짓말


부부 아니랄까봐 에이미도 주문 혼동…


주문이 잘못된 거 같아서 다시 물어보는 우리들의 일침 종업원


????
말대꾸한다고 해고함


아니 이게 미국입니까? This is America?


그와중에 손님들이 못 먹겠다고 되돌린 음식들은 이악물고 무시한다

ㄹㅇ

아니 에이미 씨XX아 배불러서 덜 먹은 게 아니고 안 먹었다고!!!

직원도 개무시

왜 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미 새미 부부의 안일한 태도에 답답해서 죽을 것 같은 램지형..


이에 새미는 정신을 차렸는지 조심스럽게 아내한테 비판의 메세지를 전달한다


아 진짜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개빡치네 편집하는데


Me too..


꾸준한 자기소개


그와중에 손님이 고생한다고 종업원에게 팁을 두둑히 챙겨줌


응 내꺼야


바로 팁을 준 손님에게 일러바치는 램지


야이 X발


그러자 램지에게 갑자기 아냐아냐아냐아냐 거리면서 싸움을 걸려고 다가오는 남편

don’t fxxk with me

고든램지… 폭.발.


씨른데? 개길껀뎅?
아 ㅋㅋ


램지와 새미 할배의 싸움을 보고는 가게를 닫아버리는 에이미


그러고는 아까 해고했던 종업원이 남아있자 확인사살을 갈긴다


우리의 일침 종업원…….


그렇게 직장을 잃었다 ㅠㅠ


그래도 포기 안 하는 램지… 주름살이 더 늘어난 것 같아


어떻게든 말해보려는 램지 앞에서 머리를 도리도리 흔들고 있는 에이미
진짜 개열받는다


대체 넌 왜 그러는거야 에이미?????


진짜 이정도면 정신병인 거 같음


램중권 : 말을 해도 통하질 않으니 개패고싶다


다음날 아침… 그래도 어떻게든 자기 프로그램이니까 책임감을 느끼고 에이미 가게로 찾아간 램지


어림도 없지!ㅋㅋㅋ 똑같은 패턴 또 반복…
음식이 별로에요 -> 아니에요 음식은 맛있고 손님들도 좋아해요
손님들이 음식을 되돌려놓는 걸 많이 봤잖아요 -> 걔내들은 진정한 손님이 아니에요 제 음식은 맛있어요


뇌사 판정을 받고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에이미인 것 같다


그리고 갑자기 이혼테크를 타는 남편ㅋㅋㅋㅋ아 ㅋㅋㅋㅋ


계속해서 찡찡거리는 에이미의 모습에 목소리를 잃고 DJ소나가 되어버린 고든램지


이렇게 램지는 키친 나이트메어 사상 처음으로 식당의 개선을 포기하고 돌아선다….


그런 것 같아… 고생했어 형…..


야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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