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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마우스 4부 ) 그 시절 그림일기


안녕 배팔러들아
3부에서 내가 5년 전에는 그림일기로 한창 좋아요를 얻었다고 했었지?


ㄹㅇ 한달에 좋아요가 3.4만 오른 게 말이 되나?
지금 보면 XP 컴퓨터에서 그림판 씹발퀄로 만든게 어떻게 좋아요 몇천개씩 얻었나 싶기도 하고..
해축갤 드립들은 뭐 지금도 검색하면 그냥 인터넷 여기저기에 다 나오니까
내가 만든 것 몇몇개만 여기다가 혹시 까먹거나 못 본 사람들을 위해 보여줌
지금까지 쭉 작성중이었던 배마 자서전의 외전격인 게시글이라고 생각하자


당시에 내가 한화팬이었어가지고(..) 지금보니 대부분은 야구 드립이네 ㅋㅋ
좋아요 가장 많이 받았던 야구 그림일기 2개하고 롤 그림일기 한개만 올리도록 함
나머지도 궁금하면 나중에 더 올림

당시 야구나 롤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 못할 수도 있을 듯


1. 강정호의 고민
좋아요 2만을 기록했던 그림일기..
당시 강정호의 별명은 ‘강게이’ 였고, 야갤 등에서 부를 때 ‘게이야..’하고 불렀었음
일베드마우스 오해 ㄴㄴ
감상해보자


강정호 지금은..ㅠㅠ


2. 강정호가 안타를 친 날
방금 그림일기 스토리랑 이어지는
실화를 기반으로 만들었던 그림일기
맨날 삽질하다가 안타쳐서 이때 국뽕 지렸었음


ㄹㅇㅋㅋ 드립 하나하나랑 짤방 표정들 지금 봐도 웃기긴 함
내가 만들었지만 ㅎㅎ


3. CJ 엔투스의 하루
당시 최약체였던 삼성을 상대하는 CJ 엔투스의 픽션 스토리를 창작했었음
지금 보면 은퇴했거나 사람들이 모르는 선수들이 진짜 많네 이것도 추억이다 ㅋㅋㅋ


엠빠따가 레전드긴 해 ㅋㅋㅋ

참고로 이번 게시글은 여기서 끝이란다. ㅎㅎ
외전이었으니까!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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